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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아이 모델 ‘유승호·박보영’ 인기

    •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마루아이’가 인기 모델영입으로 인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최근 드라마를 통해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마루아이의 광고 모델은 현재 SBS 드라마 ‘왕과 나’ 에서 각각 성종과 폐비 윤씨의 아역을 맡아 상대역으로 출연하는 유 승호와 박보영이 주인공이다.
      사극의 특성상 직접적인 제품 PPL은 없지만 드라마의 인기로 인해 아역배우들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면서 촬영 후 이어지는 인터뷰에서의 마루아이 의상 협찬이 드라마 PPL 못지않은 효과를 보이고 있단다.


      특히 2003년부터 지금까지 마루아이의 모델을 하고 있는 유승호는 MBC ‘태왕사신기’ 에서도 광개토대왕 역을 맡은 배용준 아역으로 출연하면서 더욱 화제다. 어리지만 8년 차 베테랑 연기자답게 어렵다는 사극연기, 그 중 왕 역할만을 맡아 안방극장에 새로운 훈남으로 등극하고 있다. 최근 ‘리틀 소지섭’이라는 별명과 함께 누나들의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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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27 00:00:00

    김임순기자 iskim@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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