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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CM, 하나은행 컬쳐뱅크로 오프라인 첫 진출

    • 에이플러스비(대표 이창우)의 온라인 편집샵 ‘29CM’가 첫 오프라인에 매장을 오픈한다. 29CM는 KEB하나은행과 협업해 편의점 컨셉의 ‘29CM스토어’를 연다. KEB하나은행 강남역지점과 29CM스토어를 접목한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이 오는 10월15일 오픈한다.


      29CM스토어는 KEB하나은행 컬처뱅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입점하게 됐다. 264㎡(80평) 규모의 컬처뱅크는 은행과 문화 공간을 결합해 복합 공간이다. 하나은행이 추진하는 4번째 프로젝트다. 은행과 커피전문 ‘앤트러사이트’ 카페, 라운지, 29CM스토어가 들어서게 된다.


      29CM스토어는 식품, 리빙 카테고리와 간편 라이프스타일의 편의점 형식으로 갖춰진다. 일상생활에 빼놓을 수 없는 1인에 맞춘 F&B스토어가 될 전망이다. 라운지는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마련된다.


      은행이 문을 닫는 오후4시 이후와 주말에는 팝업스토어, 29CM PT기획전, 쇼케이스 행사 등을 통해 29CM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강남역은 서울 유동인구가 몰리는 지역이다. 이번 입점은 KEB하나은행이 서울에서 가장 트렌트한 2030세대가 많은 점을 고려해 트렌드를 주도하는 29CM에 제안했다.


      이창우 29CM 대표는 “향후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할 계획은 없지만 강남점은 트렌디한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많고 29CM 플랫폼을 오프라인에게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입점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29스토어 오픈으로 소비자와 고객 접점을 넓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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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10:55:06

    정정숙기자 jjs@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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