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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빙도쿄, 시장 점유 확대 박차

    • 라이프스타일숍 리빙도쿄(Living Tokyo)를 운영 중인 캔두코리아(대표 박윤옥)가 시장 확대를 본격화한다. 최근 경기도 이천 물류센터와 함께 자리한 사무동에 본사를 이전하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국내 시장 또한 라이프스타일 컨텐츠에 대한 소구력과 시장 확대가 가속화되면서 공격적인 전개로 시장 점유 확대를 위해서다. 



      박윤옥 대표는 “급속적인 매장 확대와 사업 확장과 더불어 성장 발판 마련에 나선다. 스피드와 유연함을 갖춘 조직과 시스템을 바탕으로 일본 오리진을 살린 상품력 보강, 뚜렷한 아이덴티티 전달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빙도쿄는 현재 37개의 유통망을 확보했으며 최근 부산 아트몰링에 45평, 대백프라자에 90여평의 안테나샵을 오픈했다. 가두 상권에서의 러브콜로 계산점과 남천동에 대리점도 오픈했다. 자체 소싱을 통한 희소성 높은 상품과 1인가구를 겨냥한 아이디어 상품, 아기자기한 감성의 일본 오리진 아이템 등 리빙도쿄만의 본연의 색깔을 낼 수 있는 상품 구성으로 차별화를 부각시키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독자적인 컨텐츠 강화와 정체성 확보에 주력해 시장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유통망을 60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박 대표는 “체계적인 시스템 정례화와 브랜딩 전략을 통해 리빙도쿄만의 일관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유쾌한 놀이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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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9 14:26:16

    나지현기자 jeny@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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