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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돔, 홍콩 센터스테이지 첫 참가...20만불 현장계약

    루이자비아로마 등 글로벌 바이어와 상담

    • K-패션 쇼룸 르돔(LEDOME)은 9월 5~8일간 홍콩에서 열린 '2018 홍콩 센터스테이지'에 참가해 20만 달러 이상의 현장 오더 계약을 체결했다. 르돔이 센터스테이지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braham K Hangul(권한글), ARACHNE(김가영, 배형진), Lang&Lu(박민선, 변혜정) 등 6개 브랜드는 공동마케팅에 참여해 디자이너와 편집샵, 쇼핑몰, 온라인 샵 등 80여 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르돔은 바이어 비즈니스 매칭과 부스 내 상시 마케팅 등을 활용해 글로벌 바이어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두바이와 타이완, 중국, 터키 등 유수의 글로벌 바이어들이 르돔 쇼룸을 방문했다.


      특히 이탈리아의 대형 글로벌 온라인 편집샵인 루이자비아로마(LUISAVIAROMA), 미국 뉴욕의 편집매장 3NY, 독일 베를린의 갤러리스 라파에트(Galeries Lafayette)백화점 등과 오더를 상담해 향후 30만 달러 규모의 수주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르돔은 "고부가 K패션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독창적인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앞세워 중화권 시장을 비롯 다양한 패션 중심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속적으로 K패션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4년 9월 오픈한 르돔은 지금까지 약 200억원 이상의 실적을 창출했다. 이들 오더는 모두 국내에서 생산해 고부가 봉제 신규일감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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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3 11:16:14

    정기창기자 kcjung100@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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