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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바패션, 올해 매출 3750억 목표

    •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이 임원6명을 포함한 11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신사옥 이전과 온라인 사업 시작을 계기로  지속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함께 해 온 임원들의 승진 인사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2017년을 맞이한다는 방침이다.


      바바패션은 현재 국내브랜드 아이잗바바, 아이잗컬렉션, 지고트, 더아이잗, 제이제이지고트, 더 틸버리와 이태리 수입브랜드 파비아나필리피, 블루마린, 안토니오마라스, 벨기에 수입브랜드 에센셜에 이어 프랑스 수입브랜드 썬쿠까지 11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 온라인 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전사 3750억 원 달성을 목표로 공격적인 전개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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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6 13:54:12

    나지현기자 jeny@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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