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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올해 첫 골프대전 200억원 풀어

    • 의류에서 용품까지 40% 할인
      데이즈 골프웨어 출시 매기진작

      이마트가 200억원 물량의 2015년 첫 골프대전 행사를 연다. 오는 3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골프대전은 골프클럽 및 용품을 최대 40% 할인해 골프클럽과 의류까지 총 200억원 규모 물량이다.

      특히 여성골퍼를 위한 프리미엄 골프클럽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2013년형 젝시오 프라임 여성용 드라이버 및 아이언세트는 각 200세트 한정, 2015년 젝시오 프라임 로열에디션 신형클럽의 드라이버와 아이언클럽은 각각 약40% 할인한 89만원, 185만원에 판매한다.

      젝시오 프라임 클럽의 경우 작년 9월 제품이 단종되면서 이마트에서만 단독으로 가격인하를 통해 3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린 히트 상품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프리미엄 클럽에 대한 수요는 있으나 그 동안 가격적인 저항감 때문에 구매를 망설였던 여성골퍼의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여성을 위한 별도 클럽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여성 골프클럽의 판매 비중이 계속 커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신규로 구매하거나 클럽을 교체하는 여성골퍼의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이마트 전체 골프클럽 중 여성클럽의 매출 비중은 2012년 20%에서 지속적으로 늘어나 2014년에는 26%까지 높아졌다.

      남성골퍼를 위해 작년 3월 아이언 클럽세트의 해체 판매라는 새로운 개념을 선보였던 미즈노 코리아와 이마트가 공동 런칭한 ‘미즈노 JPX EZ’모델도 선보인다. 올해 데이즈 골프웨어도 새롭게 출시한다.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필드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쉽게 입을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유명 브랜드 골프웨어 대비 최소 5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티셔츠, 바지, 베스트, 바람막이, 이너웨어 등 남성 8가지 스타일, 여성 4가지 스타일이 주요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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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25 00:00:00

    정정숙기자 jjs@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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