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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바바와 손잡고 역직구족 노린다

    이마트·롯데마트, 중국‘티몰’ 진출

    • 국내 대형마트들이 중국 역직구족을 대상으로 상품 판매 확장에 나섰다. 다음달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쇼핑몰 ‘티몰’에 문을 연다.
      이마트(http://emart.tmall.hk)와 롯데마트(http://lottemart. tmall.hk)는 지난5일 전용 도메인을 개설했고 마트 전용관은 다음 달 중순 문을 연다.

      양사 모두 중국인들 입맛에 맞는 가공식품과 전기·가전, 위생용품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100여 가지 상품에서 올해 안으로 500여개 까지 늘릴 예정이다. 최우정 이마트 온라인 총괄 부사장은 “중국은 온라인 시장 성장이 높고 한국 이상으로 해외 직구 성장세가 가파르다”며 “이마트몰의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은 한국 상품의 수출 판로를 넓히기 위한 것으로 중국 시장으로의 역직구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리바바 그룹은 중국 온라인 쇼핑 전체 시장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다. ‘티몰닷컴(www. tmall.com)’은 중국 현지 업체를,‘티몰 글로벌(www.tmall. hk)’은 해외 업체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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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23 00:00:00

    정정숙기자 jjs@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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