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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신격호 회장, 집무실 롯데월드타워로 이전

    • 롯데가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정책본부를 잠실 롯데월드타워로 이전키로 했다. 2016년 말 롯데월드타워 완공된 후 신격호 총괄회장<사진>과 신동빈 회장 집무실도 함께 이전한다. 신 회장은 “롯데월드타워는 최첨단 기술 집약체로 한국 건축사의 자부심이 될 것”이라며  “세계 최고의 기술력으로 안전 시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잠실 일대에는 롯데마트, 롯데하이마트, 롯데칠성음료 등이 본사를 두고 있으며 롯데슈퍼도 이달 말 인근지역으로 본사를 이전할 예정이다. 롯데정책본부와 신격호 총괄회장, 신동빈 회장의 집무실까지 롯데월드타워로 이전하면 잠실을 중심으로 한 롯데그룹의 새로운 강남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롯데월드타워는 2010년 11월 착공한지 4년 5개월 만인 지난달 100층을 돌파했다. 올해 말 123층 555m 높이에 달하는 외관 공사가 끝나면 1년 동안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내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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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4 00:00:00

    정정숙기자 jjs@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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