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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오아울렛, 아울렛 최초 야외 스케이트장 개장

    • 마리오아울렛(대표 홍성열)이 서울 도심형아울렛 최초로 야외 스케이트장을 개장하는 등 소비자 니즈 충족에 나섰다.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2일 야외 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을 개장하고 내년 2월 말까지 운영에 들어갔다.



      마리오아울렛 스케이트장은 3관 4층 야외광장에 마련됐으며 만 3세부터 12세까지의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생들만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무료다. 장비 대여료 1000원은 별도다. 안전을 위해 장갑은 필수로 착용해야한다. 미지참 시 현장에서 500원에 살 수 있다. 야외 스케이트장은 한 타임에 55명정도 들어갈 수 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45분까지 운영된다. 30분마다 휴식시간을 갖고 15분 정빙 작업이 이뤄진다.



      우길조 마리오아울렛 사장은 “마리오아울렛 스케이트장은 서울 내 아울렛으로는 최초로 운영하는 야외 링크장”이라며 “앞으로 많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찾아와 합리적인 쇼핑 뿐 아니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함께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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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1 17:11:55

    정정숙기자 jjs@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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