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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신세계·현대百 해외브랜드 ‘반값떨이’

    • 백화점 업계가 지난 10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외 유명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시즌오프에 돌입했다. 롯데백화점은 알렉산더맥퀸, 끌로에, 코치 등 총 21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시즌오프에 들어갔다. 투미, 코치, 비비안웨스트우드 등의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시즌오프에 들어간다.


      신세계백화점은 단독 편집샵과 단독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분더샵 남성, 마이분, 핸드백컬렉션 등이 연이어 할인에 나서며 20~50% 할인한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보다 10개 늘어난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시즌오프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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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3 15:09:56

    정정숙기자 jjs@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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