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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0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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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비스, 2019년 미래발전동력 확보 겨냥해 조직개편

    전략기획실·전략소싱본부·첨단소재사업본부 신설

    • 휴비스(대표 신유동)는 2019년 올해 전사적인 조직 운영 효율성과 미래 발전동력 확대를 위해 조직 재정비에 나선다. 이에 따라 기존 미래전략실과 운영혁신팀은 하나로 합쳐 전략기획실이 신설된다. 또 급변하는 원료시장 속에서 전략적 구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소싱본부를 새롭게 만들었다.



      슈퍼섬유, 식품용기소재, 뷰티소재 등 기존 폴리에스터 섬유 소재를 넘어선 첨단소재 사업을 강화한 첨단소재사업본부를 신설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2일 논현동 본사에서 열린 2019년 시무식에서 신유동 대표는 "지난해 어려움 속에서도 미국 내 LMF(저융점 접착용 섬유) 합작법인 설립과 중국에 차별화 장섬유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등 글로컬라이제이션(Glocalization)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2019년은 각 사업부문별 체질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며 경영에 있어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 과제 및 가치로 두자"고 강조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2018년 올해의 유비스인상'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대미 수출 LMF반덤핑관세 제소 건에서 성공적으로 대응해 회사 손익향상에 기여한 SF미주아시아팀 이호경 팀장이 올해의 휴비스인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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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13:42:37

    정기창기자 kcjung100@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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