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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튼빌, 내수시장 이은 글로벌 마켓 본격 확장

    대한방직, 차별화된 생산인프라
    디자인 개발 적극 ‘B2C 비즈니스’

    • 대한방직(대표 김인호)이 코튼빌 기반의 새 시대를 열어가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코튼빌 사이트는 생산회사를 비롯한 브랜드, 일반 고객도 활용할 수 있는 B2C 비즈니스를 전문적으로 전개해온 온라인 비지니스 툴이다.


      코튼빌은 대한방직의 대규모 직물 생산 인프라와 맞물려 대중마케팅을 가능케 할 것으로 보여 기존 B2B 영업에도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방직은 코튼빌(www.cottonvill. co.kr)을 통해 본격적인 디자인 개발 사업과 생산 비지니스, 봉제 완제품 판매 등 다각적인 사업 제안을 통해 일반고객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한다는 것.


      또한 대한방직은 국내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전 세계 주력 시장을 공략할 중장기적인 계획을 추진한다. 온라인 오프라인 사업을 병행하며 사세확장에도 나설 방침이다.


      대한방직은 차별화된 디자인의 원단공급과 효과적인 이벤트 기획을 통해 빠른 시간 내에 코튼빌 닷컴을 명실상부한 국내 DIY시장의 강자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DTP (Digital Textile printer)를 활용한 수많은 원단에 다양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코튼빌 사이트는 개인이나 디자이너 간 매개체 역할도 자처, 시장 확장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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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0 14:26:06

    김임순기자 sk@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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