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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이업종 융합비즈니스 사업’ 120억 매출 창출

    •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지난 4년간 ‘이업종 융합비즈니스 기반조성사업’을 통해 창조제품 222종, 지적 재산권 32건, 신규고용창출 227명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섬개연은 이 같은 사업 추진을 통해 2015년 78억원, 2016년 24억원, 2017년 18억원의 성과를 올렸다.


      수출도 3년간 각각 365만불, 138만불, 12만불에 달하는 등 매출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섬개연 관계자는 “이 사업은 지난 2015년 대구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해 4년간 총 67개 기업을 지원, 120억 원의 매출을 견인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대구의 대표적인 기업인 (주)나경과 (주)백일이 대표적인 성과 도출기업으로 각각 친환경 난연제를 이용한 차량용 썬 스크린 직물개발과 터보 자동차 차체 호스부문 보강재 성능개선을 위한 벌집구조 고밀도 편성물을 개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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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8 14:02:30

    김영관기자 ykkim@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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