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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전안법 시행, 업계 의견 충실히 반영”

    업계, 하위법령 시행 설명회 관심집중

    • ‘전안법 하위법령 개정안 설명회’가 지난달 26일 섬유패션업계 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주무부처인 국가기술표준원 및 각 품목별 인증기관 담당자가 나와 작년 12월 29일 전면 개정으로 6개월 시행이 유예된 관련 법안의 하위법령 상세 내용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구매대행업자의 인증 의무 ▲온라인 웹사이트 내의 KC마크 게시 의무 ▲기존 재고 물품에 대한 인증 방법 등에 대한 업계 의견이 공유됐다. 국표원은 이같은 업계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향후 전안법 관련 진행사항에 대해서도 가감 없이 업계와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최병오 한국의류산업협회장은 “앞으로 개정안과 하위법령에 담긴 중요 사안별로 업계 의견이 반영되도록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진행하겠다”며 “법 목적과 취지에 부합하고 소비자와 판매자간 균형이 고려된 한국형 ‘전안법’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의류산업협회, 한국패션협회 공동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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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2 13:47:45

    정기창기자 kcjung100@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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