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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9 추동 ‘이탈리아 원사전’ 성료

    활동성 보온성 기능성 겸비 원사 전망

    • 18/19 A/W 니트 원사는 메탈릭 실버 사용이 늘고 전체적으로 혼방원사에 활동성 보온성 기능성이 패션속으로 녹아들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달 31일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ITCCK)가 이탈리아 원사 진흥 컨소시엄과 협력해 진행한 제3회 ‘이탈리아 원사와 그 우수성’이라는 주제 세미나에서 나타났다. 이탈리아 현지의  11개의 섬유기업들이 한국과 비즈니스의 기회를 제공코자 마련됐다.


      이달 1일까지 2일간 진행된 이 행사는 섬유 전시관 & 세미나를 동시에 열렸다.  전시기간 매일 오전 10시 오후 5시에 트렌드 설명회를 통해 이탈리아 현지 소재의 우수성과 트렌드 감각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탈리아 밀라노 GM ELEMENTI MODA의 패션 전문가인 Ms. Ornella Bignami<사진>는 ‘2018/19 가을겨울 주역이 될 크레이티브한 니트’라는 주제로 18-19 A/W 트렌드를 설명하고 공유했다.


      Ms. Ornella Bignami는 “이번 다가올 시즌은 혼합된 원사가 많이 등장한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면서 “특히 원사가 시즌적인 것에서 벗어나 실크나 코튼도 울이나 캐시미어와 동시에 혼합해 거칠어 지면서도 화려하다.


      또한 엘레강스한 것에서 활동성과 보온성, 기능성까지  좋은 이지캐어 컨셉으로 변화된점이다”고 설명하며 동양에서 관심이 많은 샤이니 메탈 골드 실버 사용도 늘어났다고 밝혔다. 한편 이 행사는 서울과 함께 일본과 중국 베이징에서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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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3 15:27:51

    김임순기자 sk@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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