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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폴액세서리, 협업 통해 젊은층 공략

    엣지있는 준지 감성 불어넣다

    •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는 협업을 강화하며 2030대 젊은층 공략에 힘을 쏟고 있다. 이를 위해 준지(JUUN.J)와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출시하고 지난 6일~15일까지 온라인몰 SSF샵에서 예약 판매에 나선다. 16일부터는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빈폴액세서리는 패셔너블하고 엣지있는 준지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토트백, 백팩, 숄더백, 웨이스트백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느낌의 워싱 원단과 가죽 소재의 세련된 조합이 돋보인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적용해 트렌디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보스톤백, 토트백은 백팩으로 변형해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실용성을 높였다. 대표 컬러인 블랙을 중심으로 18년 F/W 트렌드 컬러인 네온을 적용한 카드지갑을 가방 안에 별도로 넣어 구성했다.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젠더리스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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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11:30:46

    정정숙기자 jjs@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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