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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홍근홈패션 안산FC와 시원한 여름 이불 전달

    • 박홍근홈패션(대표 이선희)이 소회계층을 위한 여름이불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29일 롯데 안산점에서 안산그리너스FC와 함께 안산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여름이불 전달식과 팬사인회를 진행 관심을 끌었다.



      박홍근홈패션은 지난 4월 안산그리너스FC와 ‘따뜻한 사랑의 이불골’ 협약식을 통해 선수들이 1골을 넣을 때마다 10채의 침구를 제공키로 했던 것. 상반기 리그 동안 선수들이 총 18골을 기록, 이 날 총 180채의 이불이 해당됐다. 전달된 여름이불은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의 건강한 잠자리를 위해 제공된다.


      이불 전달식 후 2시부터 안산그리너스FC 축구단의 김민성, 라울, 조우진, 이민우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팬사인회를 진행하며 기대를 모았다. 박홍근홈패션 자선대바자 행사도 진행하고 있어, 침구를 구매한 고객에 한해 안산그리너스FC 시즌 입장권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증정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롯데 안산점에서는 이달 5일까지 박홍근홈패션 자선대바자 행사를 연다.


      박홍근홈패션 관계자는 “2017년 시즌에는 선수들이 총 36골을 득점하면서 시즌 종료 후 360채의 침구세트를 안산 복지관 내 소외계층 및 다문화가정에 후원한 바 있다.”며 “기부한 여름이불세트는 장마와 무더위 속에 좀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기여되기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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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2 12:34:34

    김임순기자 sk@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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