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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1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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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중심 전략으로 1000억 매출 순항

    엘칸토, 자사몰 리뉴얼 오픈

    • 제화브랜드 ‘엘칸토’는 올해 1000억원 매출 목표로 순항 중이다. 스타일리시하고 편안한 제화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엘칸토(대표 이혁주)는 여심잡기에 성공하고 있다. 작년부터 여성 드레스화인 사케토 슈즈(수작업으로 제작돼 유연함과 신축성이 극대화된 이탈리아 제법)가 인기를 끌었다.


      올해 처음 선보인 초경량 엘칸토 깃털라인의 컴포트화와 스니커즈는 출시 1개월 만에 리오더를 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남화는 다이얼 스니커즈가 판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이 아이템은 정통 제화 최초로 개발한 다이얼(원터치로 끈 조절 가능)을 장착한 상품으로 2차례 리오더 진행 중이다.



      이혁주 엘칸토 대표는 “매주 현장에서 직접 판매를 해보니 고객 니즈는 다양한 TPO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엘칸토는 스타일리시한 드레스화, 가벼운 초경량 컴포트화, 플렉시블 쿠션 스니커즈를 통해 착화감과 스타일에 집중한 것이 고객증가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엘칸토는 고객 중심 쇼핑 채널 전략에 집중한다. 지난 4일 자사몰 전면 개편하며 리뉴얼 오픈했다. 밀레니얼 세대에 맞는 온라인몰로 브랜드 아이텐티티를 키운다는 것이다. 엘칸토는 자사몰에 브랜드별 상품 구성을 세분화하고 상품을 더욱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선물추천, 면접구두 등 이슈에 따라 제품을 추천해주는 퀵 메뉴 설계 시스템을 구현했다. 페이지 디자인은 제품 신뢰도와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심플하고 감각적인 UI(User Interface])를 적용했다.


      엘칸토몰은 모바일과 친숙한 젊은 세대들을 공략하기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강화한다. 주간별 테마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엘칸토 온라인 관계자는 “F/W시즌에는 상품을 세분화해 온라인 시장에서 엘칸토 입지를 굳건히 다져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엘칸토는 매월 전년대비 20% 이상씩 매출 성장을 하고 있다. 온라인 매출은 전년대비 40% 의 큰 폭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000억원이 매출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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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8 13:54:48

    정정숙기자 jjs@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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