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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언, 백화점 유통 본격화

    • 15년 간 교직물을 수출하고 있는 해리텍스타일(대표 김형일)의 뉴욕감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해리언(HARRIAN)’이 백화점 유통을 시작했다. 신세계백화점에 정규 매장 입점을 검토 중이다. 해리언은 4월 현대 대구백화점을 시작으로 신세계 동대구점, 현대 울산점 등에서 팝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6월1일~7일까지 현대무역점에서는 팝업스토어를 연다.



      해리언은 뉴욕 패션 문화와 건축을 반영한 유니크한 디자인과 국내 장인의 기술력이 집약된 것이 강점이다. 디자인은 뉴욕핸드백 디자인어워즈 IHDA 3관왕 출신 수석디자이너의 크리스토퍼벨트가 맡았다. 소재는 한국와 이탈리아 고급 가죽을 사용했다. 다품종 소량생산을 추구한다.


      해리언 김형일대표는 “마스터에 오른 장인에게 제값을 주고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자에게는 가치있는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 소비자가 많이 찾은 제품은 틱톡(TICKTOCK), 엠파이어(EMPIRE)다. 틱톡은 에르메스 엠보 소가죽을 사용한 트렌디한 원형백이다. 타임 컨셉의 삼각바 장식이 포인트돼 유니크함을 자랑한다. 숄더백, 토트백, 크로스바디로 멜 수 있고 데일리백으로 추천한다. YKK골드 지퍼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고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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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1 15:06:48

    정정숙기자 jjs@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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