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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46주년 ‘소프라움’ 대대적 판촉전

    태평양물산, 올해 매출 1조 스타트

    • 태평양물산(대표 임석원)의 소프라움이 창립기념 판매전을 열며 대대적 판촉 행사에 나섰다. 창립 46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초대전은 지난 23일부터 3월 11일까지 전국 41개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최대 56% 할인된 가격으로 제시된 주요 상품은 간절기 구스 차렵이불 4종을 비롯해 사계절 구스 이불, 구스 베개 솜 등이다.



      알프스 구스 베개 솜은 지점별 100개 한정 수량이며 추가 구매금액대별 할인혜택도 제공된다. 구스다운 침구는 흡습과 방습 조절 기능이 뛰어나 실내온도와 몸 상태에 따라 적절한 체온을 유지할 수 있어 겨울뿐 아니라 간절기 혹은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다.


      간절기 구스 차렵이불은 가볍고 포근해 꽃샘추위와 일교차 심한 간절기에 유용하다. 화사한 텍스타일 디자인과 컬러 패턴은 밝은 봄 분위기 연출과 아이 방 인테리어에 적합하다.


      소프라움은 2009년 탄생, 최근 2013년부터는 연평균 매출이 20% 씩 신장하며 다운 주입부터 판매 후 세탁 서비스까지 진행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태평양물산은 올 매출 목표를 1조로 책정하고 판매력 증진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해 우모사업의 턴어라운드와 재무구조 개선으로 총매출 9221억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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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3 17:52:59

    김임순기자 sk@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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