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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정속옷도 웰빙시대 ‘드림리치’ 고급스럽고 화려하게

    • 기능성 보정속옷 전문 회사인 드림리치(대표 김대원)가 나염을 적용한 화려한 디자인의  웰빙 제품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 컴퓨터 나염으로 더 선명하고 입체감 있는 제품을 출시한다는 전략이다.


      드림리치는 음이온을 첨가, 원적외선 방출되는 웰빙 체형보정속옷으로 매니아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몸매라인을 잡아주는 보정속옷, 바디쉐이퍼, 거들, 슬립, 레깅스 등을 선보이고 있다. 드림리치 보정속옷은 음이온을 방출하는 천연광물질인 헬구석이 원단 안감에 코팅돼 몸을 따뜻하게 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줘 여성 건강과 바디라인을 잡아준다.



      한국원적외선협회 시험 결과에 따르면 드림리치 보정 속옷 원단은 초당 600ion/cc의 음이온을 방출해 방사율이 90%에 달한다. 폭포와 산림이 많은 대기 중의 음이온은 신체 생리작용을 활성화해 자연치유능력을 높이고 세포를 활성화해 자율신경작용을 상쾌하게 조절한다. 김대원 드림리치 사장은 “일본에서는 음이온 발생이 600개 이상이면 치료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드림리치 안감은 라이크라 원사를 사용해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럽다, 겉감은 레이스나 나염, 자수로 화려하게 디자인돼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았다.


      보정속옷은 35개 조각으로 만들어 부위별로 누름 강도를 다르게 한다. 가슴은 조여주고 아랫배는 타이트하게, 힙은 받혀줌으로써 아름다운 몸매를 연출한다. 특히 음이온, 아로마테라피를 원단에 코딩시켜 혈액순환, 신진대사 촉진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살균 기능과 향균력을 높인다.


      김대원 사장은 “웰빙 보정속옷인 드림리치는 웰빙 속옷으로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나염으로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시켰다”며 “나염처리된 드림리치는 활동성을 고려해 기존보다 한층 더 가볍고 기능성을 강화한 몸매 보정효과는 높였다. 고객에게 합리적인 보정 속옷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무료 AS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AS는 택배비만 받고 수선비는 무료다. 컵 줄임, 가슴 오므림, 옆선 줄임 등은 기본 수선이고 늘리기 기술은 최고 강점으로 꼽힌다.


      드림리치는 올 연말에는 단독 보정속옷 전문점을 열 예정이다. 단독 매장에는 120여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아름다운 몸매 보정을 원하는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드림리치는 1980년 양평에서 니트제품을 만드는 작은 가게에서 시작했다.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자사 공장을 설립해 연 12만~15만 피스를 기획 생산하고 있다. 전통 시장 60여 곳 속옷 매장과 방문판매를 하고 있다. 이 회사는 드림리치를 자체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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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3 14:22:41

    정정숙기자 jjs@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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