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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복 쁘렝땅, '중년의 아이콘' 위한 우아한 세련미 발산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사모님 패션 눈길

    • 부래당(대표 진성용, 진현선)의 여성복 ‘쁘렝땅(PRENDANG)'이  KBS2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우아한 세련미를 발산하는 사모님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MBC 주말 드라마 '돈꽃'의 정말란 (이미숙)이 오랜 연기 생활에서 뿜어 나오는 내공과 세월이 완성해준 원숙미로 탁월한 연기력과 빼어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그녀가 맡은 캐릭터는 돈 많고, 힘 있는 사모님 역할로 강렬한 카리스마와 연기력으로 시청률을 움직이고 있다.


      정,재계를 주무르는 욕망에 가득 찬 인물의 정말란(이미숙)은 몸을 타지 않고 뚝 떨어지는 클래식한 실루엣으로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한 룩으로 대비되는 컬러코디로 강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한 카리스마와 섹시미까지 느껴지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이미숙이 선택한 핸드메이드 롱 베스트는 전개하는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 제품으로 전국 주요 쁘렝땅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쁘렝땅은 컨템포러리 감성과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에 포인트를 둔 상품으로 따뜻한 색감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통해 3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의 감각적인 여성들에게 탄탄한 지지를 받고 있다.


      미래지향적 고감도의 정통성과 모던함을 융합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 전달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여성스러운 하이퀄리티를 추구하고 자신감 있는 커리어우먼의 이미지를 모던하게 표현, 도시적인 시크한 스타일의 브랜드로 젊어진 뉴 시니어 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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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30 10:27:07

    나지현기자 jeny@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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