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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톰보이·타니 바이 미네타니 ‘주얼리컬렉션’ 런칭

    • 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에서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가 국내 커스텀 주얼리의 대표 브랜드 ‘타니 바이 미네타니’와 함께 주얼리 컬렉션을 런칭한다.


      타니 바이 미네타니는 보석 디자이너 김선영 씨가 만든 파인 주얼리 ‘미네타니’의 세컨드 브랜드로 예술적 감성과 현대적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고품질 제품으로 유명하다. 스튜디오 톰보이의 주얼리 컬렉션은 디자이너 김선영 씨가 전체적인 디렉팅을 맡았다.



      스튜디오 라인과 아틀리에 라인으로 구분돼 목걸이, 팔찌, 귀걸이 등 총 15가지 제품으로 출시한다. 스튜디오 라인에는 중성적인 세련미를, 아틀리에 라인에는 정교함과 고급스러움을 담았다.


      스튜디오 라인은 메탈 소재 체인을 사용해 톰보이만의 중성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사이즈가 각기 다른 얇은 원형을 이어 만든 체인 시리즈는 고급 주얼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어려운 작업으로 색상도 매트 골드로 제작해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아틀리에 라인은 메탈과 진주의 조화가 돋보인다. 김선영 디자이너는 아틀리에 라인의 고급스러움을 표현하기 위해 진주를 포인트 장식으로 선택했다. 차가운 느낌의 메탈과 따스한 느낌의 진주가 정교한 작업을 통해 새로운 컬렉션을 완성했다.


      가격은 스튜디오 라인 귀걸이 3만9000원~6만9000원, 목걸이 8만9000원~15만9000원이다. 아틀리에 라인 귀걸이 7만9000원~8만9000원, 목걸이 8만9000원~1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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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3 14:58:29

    나지현기자 jeny@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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