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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에르가르뎅, 佛 메인 수석 디자이너 내방

    던필드플러스 본사에 ‘기미요시 미우라’ 방문

    • 던필드플러스(대표 서순희)가 전개하는 ‘피에르가르뎅’의 메인수석 디자이너 기미요시 미우라(Kimiyoshi Miura)가 지난 6일 회현동 본사를 내방했다. ‘피에르가르뎅 하우스’의 메인 수석 디자이너 기미요시 미우라가 회현동 본사 매장을 방문 한 것은 던필드플러스가 런칭 초반부터 제품 차별화를 통해 기획력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올 하반기 기미요시 미우라는 독일, 한국 피에르가르뎅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르블루(Le bleu)'라인을 선보인 바 있다. 르블루 라인은 패션의 경계를 없애고 다양한 감성과 스타일을 통해 기존 캐주얼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새로운 착장, 세련된 남성패션을 보여주는 라인으로 마켓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프랑스 본사에서 피에르가르뎅의 분산된 라이센스를 집약하는 차원에서 던필드그룹의 정통성과 경쟁력을 인정, 셔츠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던필드 플라스는 ‘피에르가르뎅’으로 독창적 커스텀핏(뉴핏)을 개발,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핏을 선보임으로써 실력을 입증했다. 커스텀핏은 베이직과 슬림 중간단계로 배와 허리둘레가 큰 소비자의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새로운 패턴의 특화 라인이며 기미요시 미우라 역시 감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이번 본사 방문은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한편, 이날 기미요시 미우라는 피에르가르뎅 회현동 본사 매장과 롯데백화점 미아점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한국 피에르가르뎅과 추후 콜라보레이션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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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0 16:10:35

    이영희기자 yhlee@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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