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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환x안리환’ 아빠와 아들 셔츠 대박행진

    형지I&C, 예작 ‘최고의 선물세트’ 조기소진

    • 형지I&C(대표 최혜원)의 예작이 ‘최고의 선물세트’로 5월 중순까지 목표대비 150% 초과달성했으며 이달 말 전에 조기소진이 예상되고 있다. 스타일 아티스트 ‘예작’은 가정의 달을 맞아 셔츠와 셔츠 혹은 타이와 벨트로 구성된 일명 ‘최고의 선물세트’를 판매 중이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축구 해설가이자 프로 예능인으로 호감도가 높은 안정환과 아들 안리환 부자의 커플룩 화보 역시 고객들에게 반응이 좋아 이때 착용한 저지 셔츠 세트도 90%이상 목표달성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우 예작 사업부장은 “최고의 선물세트를 11만원, 22만원 등 다양한 가격대로 선보이면서 고객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부여한 것이 주효했다” 면서 “롯데 잠실점을 비롯 주요 매장에서 ‘아빠와 아들’ 셔츠에 대한 팝업을 진행하는 등 브랜드 이슈화 및 인지도 제고에 힘쓴 것도 매출 상승에 한 몫을 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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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2 07:10:00

    이영희기자 yhlee@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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