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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커루, 섹시한 데님으로 레이싱 서킷 ‘질주’

    ‘CJ대한통운 챔피언십 3차전’ 달궈

    •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 버커루가 서킷(KIC)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차전’을 뜨겁게 달궜다. 레이싱 모델들과의 포토타임을 진행하며 버커루 브랜드의 인지도제고와 함께 시원한 쿨 데님 여름 핏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레이스 3라운드 대회는 아시아의 다양한 모터스포츠 대회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경기로 확대됐다. 아시아 각국 선수들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레이싱 모델들은 4인 4색의 각기 다른 매력을 살려 여름 데님룩을 소화했다. 밑단 레이스 디테일 포인트를 준 유니크한 숏데님 팬츠와 가볍고 시원한 원단으로 제작된 반팔 셔츠를 매치해 각양각색의 섹시미를 뽐냈다. 진한 인디고 컬러의 데님 셔츠와 연청 색상의 숏 데님 팬츠는 매혹적인 각선미를 부각시켜 화끈한 여름 데님룩을 선보였다.


      버커루 관계자는 “무더위를 날려주는 시원하고, 섹시한 데님 스타일링과 슈퍼레이스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가 한데 어우러져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더욱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로 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버커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공식 의류 스폰서를 맡았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세계자동차연맹(FIA)로부터 국내 유일 ‘챔피언십‘ 타이틀 사용을 승인 받은 모터스포츠 대회로 오는 10월 2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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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8 13:52:24

    김임순기자 sk@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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