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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지I&C, 황금개띠해 ‘깜짝 아이템’ 제안

    • 형지I&C(대표 최혜원)의 스타일 아티스트 셔츠 브랜드 ‘예작’이 무술년 황금개띠해를 맞아 도베르만을 형상화한 커프스 링스 스트레치 셔츠와 벨트를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예작의 스트레치 셔츠는 코튼 100%로 천연소재가 주는 편안함과 드레이프성이 뛰어나 활동성이 좋고, 형태 안정감과 착용감이 뛰어나다.



      특히, 소매의 커프스 링스는 위엄 있고 영리한 도베르만을 형상화, 제품의 매력지수를 높이고 판매진작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스테파넬에서도 반려견을 위한 커플 티셔츠 ‘도기후디’를 선보였다. 반려견 인구 1천만 시대를 맞아 애견과 함께 커플로 입을 수 있는 티셔츠를 출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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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9 13:54:42

    이영희기자 yhlee@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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