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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물류 ‘표준화·공동화’ 시급하다

    패션협 ‘CEO포럼서’ 주장

    • 4차 산업혁명시대, 패션물류 표준화와 공동화를 통해 글로벌경쟁력 구축하자. “4차 산업혁명은 더 이상 미래가 아니라 현재진행형이며 패션선진국으로 글로벌경쟁력을 구축하기 위해 패션물류 표준화와 공동화를 위한 CEO들의 경영혁신 의지가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지난 1월 31일 2018년도 첫 행사인 ‘CEO조찬 포럼’을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패션물류 혁신전략’을 주제로 패션기업 대표자 및 디자이너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조찬 포럼은 한국패션협회와 한국물류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스마트 물류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포럼의 연사인 윤의식 한국물류기술연구원 부원장은 패션기업이 제조의 핵심역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물류 및 유통부분의 아웃소싱이 시급한 상황인 만큼 물류는 첨단 시스템을 구축한 기업과 조인함으로써 전문화하고 속도전에서 이겨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포럼에 참석한 김문환 한세엠케이 대표는 지난 2015년에 전자라벨을 의미하는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을 도입, 신속 정확한 재고관리를 통해 작업시간을 단축하고 개별 상품의 이력 등을 입력할 수 있는 등 투명한 유통망구축이 가능했다고 사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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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2 13:49:11

    이영희기자 yhlee@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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