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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5호   발간일 :2012-01-02     
섬유신문홈 > 특집 기사 > 신년특집
[본지 선정 핫 브랜드 지상전] 시장 뜨겁게 달굴 유망 브랜드 총 집합!

지난해 최악의 시장 상황에서도 시장을 뜨겁게 달군 브랜드들이 있었다. 다양한 악재에도 선전하며 올해 발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브랜드들이 꼽혔다. 저마다의 색깔과 차별화로 생존전략을 짠 브랜드들은 각 복종에서 빛을 발하며 입지를 만들어가고 있다. 시장 내 신규 진입을 시도한 브랜드부터 차별화 된 상품력과 과감한 투자 등 저마다의 노력으로 기치를 발휘한 브랜드들에 박수를 보낸다.

여성복 ‘이사베이’는 ‘비즈포티’라는 새로운 장르로 이미 포화인 여성 어덜트 시장 내 신 수요를 창출했다. 또한 김태희 톱 모델 기용을 통해 확실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제시뉴욕’은 대중적이진 않지만 확실한 아이덴티티로 매니아층 위주 고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여전히 점 효율 최고를 자랑했다.

‘더 틸버리’는 ‘칩앤시크’를 모토로 현 시대의 여성 니즈를 정확히 분석, 타겟 마케팅을 통해 빠른 시간 내 입지를 마련했다. 톡톡 튀는 컬러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비중 있게 선보인 악세서리 라인도 호응을 얻으며 인지도 상승효과를 얻고 있다.

이밖에도 ‘무자크’는 한국형 SPA를 표방, 유통 볼륨화를 가속화하며 시장 선점을 위한 채비를 마치고 브랜드 밸류 높이기 작업에 착수했다. 프랑스 직수입 고급 셔츠 브랜드 ‘안느퐁텐’은 특별한 마케팅 없이도 차별화 된 가치로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탔다.

남성복 ‘반하트’는 지난해 하반기 프레스티지 남성복을 표방,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런칭, 이탈리아, 프랑스, 중국에도 상표 등록을 마쳤다. 유럽과 일본에 확산되고 있는 이탈리아 테이스트를 국내 첫 도입, 성공적인 첫 신고식을 마쳤다.

‘피에르가르뎅’은 합리적 가격대와 고품질의 다양한 스타일, 풍부한 물량 공급으로 안정적인 입지를 굳혔다. ‘남성 크로커다일’은 매장 특성별 맞춤 디스플레이와 판매 촉진을 위한 저비용 고효율 프로모션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며 가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캐주얼 조닝의 ‘핀앤핏’은 지난해 하반기 런칭, 여성 라인 확대와 물량을 늘려 선택의 폭을 확대한 차별화로 신규로서 입지를 마련한다. ‘비토이’는 아이돌 그룹 비스트를 모델로 발탁, 빠른 인지도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어덜트 골프 캐주얼 ‘마코’는 앵무새 마코를 심볼로 빅 모델 김남주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 확산과 함께 대리점 확대를 도모한다.

유아동복 조닝의 ‘레노마주니어’는 아동에서 주니어로 이어지는 니치마켓 공략으로 주목받았다. 이너웨어는 ‘이상봉 란제리’가 여성의 당당한 자신감을 실루엣으로 한국적인 미와 서구적인 트렌드를 접목하는 한편, 친환경 소재 한지 원단을 독점적으로 사용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여성] 제시뉴욕
확실한 아이덴티티 점 효율 최고 자랑
‘정상 판매율·매니아 고객 충성도’ 높아

제시앤코(대표 전희준)의 여성 캐릭터 ‘제시뉴욕’은 불황에도 높은 점 효율을 기록하며 가두 파워를 과시했다. 현재 대리점 80개, 쇼핑몰 및 상설 포함 총 113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제시뉴욕’은 노세일을 고수하고 마케팅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점 평균 5000만 원대를 유지하며 볼륨화와 수익확보에 성공, 안정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가두 상권에서 틈새를 공략한 브랜드 컨셉으로 매니아층 단골고객 위주로 꾸준한 구매가 이루어져 특별히 경기흐름을 타지 않는 것이 강점이다. 입소문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점주들의 매장 운영과 판매자 출신의 슈퍼 바이저팀을 통한 철저한 매장 관리가 비결로 꼽히고 있다.

중국 상해 월 4만장 규모의 자가 공장 보유와 본사내 스팟 생산 시스템을 갖춰 퀄리티 높은 소싱 노하우와 스피디한 인프라를 구축해 매주 18~20스타일의 신상품이 매장으로 신속히 공급된다.

한편, 지난해 초 액세서리· 잡화 라인 ‘제시앤코’를 런칭, 리얼 가죽 위주 퀄리티 높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33곳에서 샵인샵으로 마켓 테스트 결과 반응이 좋아 올해에는 이를 40여 개까지 늘려 시너지를 도모할 방침이다. /나지현 기자 jeny@ktnews.com
<대리점 개설요건>
면적 :   59.5㎡(구 18평) 이상
마진 :   의류·잡화 34%, 특정·균일 30%
모증금 및 담보 :  현금 2000만 원/물건 담보 7000만 원
결제조건 :  현금 월 2회
반품 :   위탁
인테리어 비용 :  평당 220~230만 원
대리점 개설문의 : 임홍식 부장 010-6220-2977

[여성] 더 틸버리
런칭 첫 시즌 ‘합격점’ 입지구축 전력
‘칩앤시크’가치 새로운 영역 개척

바바패션(대표 문인식)이 지난해 가을 런칭한 ‘더틸버리’가 다양한 악재에도 불구, 런칭 첫 시즌 합격점을 얻으며 순조로운 항해를 지속한다.

‘더 틸버리’는 트레디션을 끊임없이 진화시켜 색다른 ‘뉴(NEW)’를 보여주는 실용적이며 세련된 감각으로 영캐주얼 시장에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다는 모토로 출발했다. 복잡한 트렌드 속에서 비싼 가격의 과한 스타일링이 아닌 합리적 가격의 타임리스 아이템으로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코디를 통해 편안하고 세련된 캐주얼 룩을 제안한다.

메인 22-25세, 서브 21-35세를 바탕으로 SPA와 차별화 한 ‘뉴 컨템포러리’의 새로운 가치를 재해석한 볼륨 캐주얼로 백화점 뿐만 아니라 쇼핑몰에도 입점을 시도, 균형적인 유통 다각화로 패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더 틸버리’만의 시그니쳐 상품과 다양한 협업, SNS를 활용한 뉴미디어 공략과 스타일에 집중한 다양한 방식의 제품노출 등 타겟층을 겨냥한 바이럴 마케팅이 적중하면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더 틸버리’는 지난해 롯데 영등포점· 잠실점, 신세계 본점, 현대 중동점,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등을 포함해 총 20개의 매장 운영으로 5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는 40여개까지 볼륨화해 220억 원의 매출 달성에 나선다. /나지현 기자 jeny@ktnews.com
<대리점 개설요건>
면적 :   66㎡(구 20평) 이상
마진 :   정상 33%    
보증금 및 담보 :  부동산 7000만 원, 현금 3000만 원     
인테리어 비용 :  평당 230만 원            
결제 조건 :  월 2회 
반품 :   위탁
담당자 :   임영목 과장 010-9033-3470

[여성] 이사베이
여성 볼륨 캐주얼 TOP 도약 각오
‘비즈포티 캐주얼’ 新컨셉 틈새 공략

신원(대표 박성철)의 ‘이사베이’가 지난해 하반기 여성복 시장에 본격 출사표를 던지며 여성 볼륨 캐주얼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빠른 시간 내 70여개의 유통 구축과 억대 매장을 배출하면서 신원의 저력을 과시한 ‘이사베이’는 올해 후발 주자의 약점을 극복하고 조닝 탑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톱스타 김태희를 통해 최고 밸류 마케팅을 지향하면서 신원의 탄탄한 배경과 상품력까지 갖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입지를 마련했다. 올해에는 상품력 보강을 통해 탄탄한 기초를 다지고 영업환경을 강화해 공격적인 전개로 입지구축에 나선다.

‘여행’이라는 테마 안에 스포티와 비즈니스를 접목시킨 ‘비즈포티 캐주얼(Bizporty Casual)’이라는 새로운 컨셉을 표방, 어덜트 시장의 틈새를 공략한다. 여성을 아름답게 표현하면서도 활동성과 편안함을 강조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올해 드라마협찬 및 극장, 케이블TV, 버스 및 라디오 광고 등 홍보 채널을 다양화 해 인지도 확산을 좀 더 본격화 한다. 내년에는 총 150개의 유통망 구축으로 500억 원 달성에 나선다.  /나지현 기자 jeny@ktnews.com
<대리점 개설요건>
면적 :   83㎡(구 25평)이상
마진 :  협의
보증금 및 담보 :  보증금 2000만원 / 담보 8000만원
결제조건 :  월 1회
반품 :   위탁
담당자 :   김동주 차장 010-3271-1874

[여성] 안느퐁텐
프랑스 ‘럭셔리 밸류’ 가치 선사
전세계 유일무이 여성 셔츠특화 ‘격조있는 쿠튀르’

수출 전문기업 선일 ITC(대표 이상기)가 내수 사업 강화를 위해 선보인 여성 셔츠 전문 브랜드 ‘안느퐁텐’이 고객 호응도가 높아지면서 유망 브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프랑스 직수입의 고급 셔츠브랜드로 특화, 국내에는 많이 알려져 있진 않지만 해외여행 시 접한 고객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전 세계 유일무이한 여성 셔츠 전문 브랜드로 넌 에이지를 표방, 격조 있는 우아한 디자인과 쿠튀르적 감각의 입체적인 디테일로 셔츠 하나만으로도 맵시 있게 착용할 수 있다. 희소성 있는 디자인과 프랑스 본사에서 페루 고산지대에 직접 목화씨를 뿌려 재배한 친환경 코튼 원단, 최고급 피마코튼 등을 주로 사용해 원료부터 차별화 한 특별함을 어필한다.

25만 원부터 85만원까지 가격대가 다소 높다보니 구매력 있는 부유층이나 고위층을 로얄 고객으로 보유, 럭셔리 마켓을 공략하고 있다. 화이트 컬러이지만 천연소재를 주로 사용해 손빨래가 가능하고 관리도 용이하다.

또한 외국에서 구매한 상품도 수선 및 AS서비스가 가능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매 시즌 500여개의 스타일을 기획, 그 중 베스트 100아이템을 선별해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이며 하의류를 제외한 패션소품, 악세서리, 백 등도 함께 구비해 연결 구매를 유도한다. 디테일은 살리면서도 등판과 팔부분은 스판 소재를 사용해 우아하면서도 편안하게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이 ‘안느퐁텐’의 가장 큰 강점이다.

현재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과 신세계강남점, 대구백화점 프라자점에 입점해있으며, 올해에는 안테나샵 오픈과 백화점 2~3개를 추가할 계획이다. /나지현 기자 jeny@ktnews.com

[여성
] 무자크
해외 SPA의 대항마 ‘다크호스’ 부상
한국 입맛 맞춘 상품…완성도·밸류 업

패션랜드(대표 최익)의 ‘무자크’가 가두 상권 내 입지를 마련하며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다. ‘무자크’는 지난해 외부 환경 악재에도 볼륨화에 주력했다. 유통 확대를 위한 초기 시장 진입이 어려운 부분을 대대적인 마케팅 투자로 극복, 아울렛 및 쇼핑몰, 대리점 유통을 균형 있게 가져갔다.

소재실 인력을 보강하고 봉제와 협력업체 투자로 완성도 높은 상품 생산에 매진했다. 어려울 때일수록 마케팅에도 과감히 투자해 시장 선점효과를 노렸다. 매달 꾸준히 4~6개의 신규점을 오픈한 결과 지난해 130개의 유통확보로 350억 원의 매출로 마감했다.

그동안 유통확대와 상품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면 올해는 궁극적 목표인 한국형 SPA를 완성하기 위한 2단계에 돌입한다. 특히 브랜드 밸류 높이기에 초점을 맞춘다.

중저가 브랜드들의 가격싸움에서 벗어나 퀄리티와 감도로 승부,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 제안으로 자생력을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점 효율을 높여 우량 매장 비중도 더욱 확대한다. 인지도 확산을 위한 마케팅 투자도 지속한다.

소비자를 감동시킬 수 있는 상품을 만들고 해외 SPA의 약점을 캐치해 한국 입맛에 맞는 상품 제안으로 ‘무자크’를 한국의 ‘자라’같은 브랜드로 육성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나지현 기자 jeny@ktnews.com
<대리점 개설요건>
면적 :   49.5㎡(구 15평) 이상
마진 :   35%
보증금 및 담보 :  현금 2000만 원
인테리어 비용 :  평당 150만 원
결제조건 :  월 3회
반품 :   위탁
대리점 개설문의 : 조명일 부장 010-5289-9488

[여성] 빅토비비
폭넓은 아이템·충분한 물량공급
35~45세 체형커버로 고정고객층 굳혀

여명(대표 이훈영)의 ‘빅토비비’는 해당타겟인 35~45세 여성의 패션욕구를 충족시키는 스타일링과 체형커버로 이미 고정고객층을 굳혀가고 있다. 여성의 체형과 감성을 정확하게 적중한 제품의 충분한 공급으로 가두점의 영업활성화를 도모하면서 발빠르게 안착해 가고 있다.

이탈리안 남녀 캐주얼을 지향하는 ‘빅토비비’는 특히 대리점의 컨디션과 평수에 따라 남성캐주얼을 함께 공급해 상호 시너지와 융통성있는 유통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는 여명이 ‘남성크로커다일’을 성공적으로 이끈 남성 어덜트 시장의 핵심노하우를 보유한 던필드의 별도 법인이기 때문에 실현 가능하다.

편안하고 고급스러움을 모던한 감성으로 재해석해 ‘모던 시크 캐주얼’로 풀어낸 ‘빅토비비’는 세련되고 절제된 개성을 추구한다. 다양하게 폭넓은 아이템을 기획해 매장단위별 고객들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했으며 특히 변화하는 어덜트층의 체형을 감안한 패턴과 바지핏 등은 만족도를 높이기에 충분하다.

백화점, 대리점, 아울렛몰등 유통채널의 다양화와 효율적인 유통망확보로 지역별 특성에 부합한 맞춤 고객감동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새해에 ‘빅토비비’는 150개 매장확보를 통해 600억 원의 외형을 목표로 설정했다. 또한 매출력 높은 스타급매장을 전체 30%까지 끌어올려 점효율을 배가할 계획이다. /이영희 기자 yhlee@ktnews.com
<대리점 개설요건>
면적 :   56㎡(구 18평) 이상
마진 :   매장별 조건 협의
보증금 및 담보 :  현금 2000만 원/부동산 5000만 원
인테리어 비용 :  평당 180만 원
결제조건 :  월 3회
반품 :   위탁
대리점 개설문의 : 장창만 차장 02)776-0966(212)

[여성] 마코
런칭 1년반 82개 대리점 개설
새해 본격 ‘볼륨화·매출증대’ 동시 추진
 

여미지(대표 곽희경)의 ‘마코’가 런칭 1년 반만에 82개 대리점을 개설하고 톱스타 기용등 과감한 마케팅으로 발빠르게 이미지를 확산해 가고 있다.

곽희경 대표는 “매장을 추가 오픈 할 수도 있었지만 대리점주와 본사가 동반성장하고 효율을 제고하기 위해서 2011년에는 82개로 마감했다”면서 “새해에는 본격적인 매장확대를 통한 볼륨화와 효율증대를 동시에 추구할 것”이라고 사업계획을 밝혔다.

‘마코’는 런칭부터 김남주라는 최고의 패셔니스타를 모델로 기용했고 대리점주들과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마코’는 희귀 앵무새를 심볼로 ‘여왕의 새’라는 스토리텔링이 매력적이어서 탄생부터 주목을 받았다. ‘마코’는 순수 토종 브랜드인만큼 로열티가 나가지 않기 때문에 그 비용을 ‘김남주’라는 빅모델에 투자함으로써 빠르게 인지도를 구축할 수 있었다.

2011년 연말까지 290여억 원의 매출을 올렸고 새해에는 450~500억 원의 목표를 설정했다. 매장숫자도 현재 82개에서 130~150개까지 늘릴 방침이다. 2013년까지는 200개 매장에서 1000억 원을 예상하고 있다.

그동안 ‘마코’가 적정 매장확보와 성장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면 2012년은 성장과 매장별 효율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한다. 디자인과 품질력을 강화하고 지역소비자와 소통할 밀착마케팅 툴을 마련, 본격적인 대리점영업활성화를 추진한다. /이영희 기자 yhlee@ktnews.com
<대리점 개설요건>
면적 :   49.5㎡ 이상
마진 :   본사 협의
보증금 및 담보 :  현금 4000만 원
인테리어 비용 :  평당 180만 원
결제조건 :  주 1회
반품 :   위탁
대리점 개설문의 : 성인택 부장 017-252-9625

[남성] 피에르가르뎅
지역유통별 ‘맞춤 마케팅’ 과시
고품질 합리적 가격대 온·오프 타임 패션제안

던필드알파(대표 서순희)의 남성캐주얼 ‘피에르가르뎅’은 2010년 런칭, 단기간에 기반을 잡은 브랜드로 손꼽힌다. 백화점 12개, 가두점 43개로 지난해 200억 원의 매출을 올렸고 새해에는 백화점 20개, 가두점 60개로 350억 원의 목표를 수립했다.

무리한 외형확대보다는 고품격 남성복브랜드로서 유통과 소비자에게 확고한 인지와 함께 내실성장을 추구한다는데 경영목표를 두고 있다. 지역별 유통별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 디스플레이를 함으로써 대리점주들의 부담축소와 소비자밀착형 VMD를 실현하고자 한다. 특히 지역중심의 홍보 활성화에 집중해 지역밀착형 홍보방안을 시리즈로 준비하는등 차별화하고 있다.

‘피에르가르뎅’은 전국 주요상권과 중소도시에 신규대리점을 모집중에 있으며 젊고 신선한 어덜트 캐주얼의 등장을 요구하는 시대적 트렌드에 발맞춰 기획차별화로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세련미를 추구하는 프렌치감성을 기반으로 온, 오프타임 착장이 가능한 품격있는 남성캐주얼을 실현하고 있으며 35세부터 45세 이상 합리적 멋을 추구하는 남성들의 욕구를 충족하기에 충분하다.

리즌어블한 가격대로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하는 던필드 알파는 모기업 던필드의 ‘남성크로커다일’과 여명의 ‘빅토비비’와 함께 인프라를 공유하면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새해에는 보다 적극적인 매체광고와 지역특성에 맞는 이벤트로 소비자들과 밀착 호흡할 예정이다. /이영희 기자 yhlee@ktnews.com
면적 :   66㎡(구 20평) 이상
마진 :   정상·세일·균일 차등 적용
보증금 및 담보 :  현금 2000만 원/부동산 5000만 원
결제조건 :  월 3회 현금
반품 :   위탁
인테리어 비용 :  평당 180만 원
대리점 개설문의 : 김길상 부장 02)778-5048(510)

[남성] 남성크로커다일
임진년 2천억 원 외형 국민 남성복
클래식 감각 현대적 토탈 맨즈웨어 재해석

‘남성크로커다일’은 40~45세를 메인타겟으로 2011년 16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국민브랜드이다. 클래식한 트렌드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각으로 해석한 토탈 맨즈웨어로서 폭넓게는 30대에서 50대를 아우르는 다양성과 합리성을 자랑한다.

2011년에 아울렛 90개 매장, 가두점 212개를 운영하면서 리즌어블한 가격대의 고품질제품을 다양한 스타일로 제안, 1차 소비자인 대리점주들의 영업활성화를 돕고 있다. 안양벽산 8000만 원, 수원남문점 8000만 원, 신길점 7000만 원 등 상위점포들의 월평균매출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전체적인 평균 실적이 매월 갱신되고 있다.

특히 매장특성에 따른 맞춤 디스플레이를 통해 매장별, 지역별 고객이 성향에 맞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판매촉진을 위해서도 저비용 고효율 프로모션진행으로 3040세대의 주요 일상 동선에 따라 효율적인 광고를 진행하기도 한다. 또한 지난시즌에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남성캐주얼과 별도의 라인 ‘어반스포츠’를 구축했다.

던필드는 이와같이 캐주얼마켓의 다양한 복종을 구축할수 있는 인프라를 자랑하고 있다. 새해에는 아울렛 120개, 가두점 280개로 매장을 확대하며 2000억 원의 매출 목표를 수립해 두었다.

대리점주들에게는 매년 3천여가지 스타일의 상품을 제안, 충분한 물량을 공급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선택의 폭을 넓혀주며 합리적 가격을 제안하는데다 이정재라는 스타급 모델 기용과 과감한 홍보활동으로 국민브랜드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이영희 기자 yhlee@ktnews.com
면적 :   66㎡(구 20평) 이상
마진 :   본사규정 협의
보증금 및 담보 :  현금 2000만 원/부동산 5000만 원
결제조건 :  월 2회
반품 :   위탁
인테리어 비용 :  평당 160만 원
대리점 개설문의 : 안민호 부장 02)778-5048(114)

[남성] 반하트
伊 모던 클래식 선발주자 예고
정통 이탈리안 스타일 한국에 소개

신원(대표 박성철)이 글로벌 마켓 공략을 위해 런칭한 프레스티지 남성복 ‘반하트’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럽과 일본 등 선진 맨즈 패션에서 주류로 떠올라 있는 이탈리안 테이스트를 국내에서 본격 제안하며 차별화된 컨셉과 감도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원 박성철 회장은 ‘반하트’를 고부가 가치의 명품 브랜드로 육성, 글로벌 마켓 공략과 업계를 전도할 리딩 패션기업으로 거듭난다는 의지로 전사적 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검증된 정통 이탈리안 스타일 전달하기 위해 ‘알 바자’ 리노 이엘루치(Lino Ielluzi)와의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두영 디자인 실장과 스타일 디렉터로 활동하는 리노 이엘루치는 오는 2월 그의 스타일이 반영된 스페셜 라인 ‘반하트옴므 디 알바자’도 선보일 예정. 이탈리아 원부자재를 사용하고 수트 전량을 비접착 방식으로 제작하는 장인의 퀄리티도 이 브랜드의 강점이다.

또한 글로벌 진출을 위해 국내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프랑스, 중국에도 브랜드 등록을 마쳤고, 파리 패션위크 참가를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항주대하 백화점의 남성복 매입 총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곽흥고 부사장이 브랜드 입점을 위해 직접 방문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여 화제가 됐다.

‘반하트’는 2012년 상반기 항주대하 백화점 입점을 계기로 중국 대륙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현재 ‘반하트’는 국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신세계 백화점 영등포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3개점에 입점해 있으며, 고객 호응에 힘입어 3년 내에 백화점 중심으로 25개점을 운영할 방침이다. /김송이 기자 songe@ktnews.com

[캐주얼
] 핀앤핏
모던 빈티지로 시장 안착 노린다
엣지 스타일링 ‘얼터너티브 베이직’ 제안

브리티시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팝 컬러의 비비드하고 발랄한 빈티지함을 전략적으로 내세웠던 니팩 ‘핀앤핏’이 S/S에 모던 빈티지 컨셉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자체 개발한 캐릭터가 부착된 티셔츠로 젊은층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이 브랜드는 이번 시즌부터 과시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멋을 표방한다. 각지고 정형화된 디자인이 아닌 느슨한 엣지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 고객들에게 어필하겠다는 전략이다.

17~28세를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모던하고 세련된 빈티지에서 ‘핀앤핏’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릴 계획이다. 또 풍부한 컬러감과 현대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얼터너티브 베이직을 제안한다는 방침이다.

‘핀앤핏’은 이번 시즌에 차별화되고 고급스러운 비주얼 전략을 통해 SNS 및 매스미디어 전략을 동시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 프로젝트별 PPL을 통한 브랜드 노출 및 제품 스타일 홍보에 주력하며 주요 절기별 검증된 프로모션 툴을 활용해 매출 향상 전략을 구사한다.

올해는 백화점과 전국주요상권을 중심으로 37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잡고 있으며 150억 원 달성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 과감한 마케팅과 퀄리티 높은 아이템, 합리적 가격대를 제시, 캐주얼 시장 안착을 노리고 있다. /장유미 기자 yumi@ktnews.com
<대리점 개설요건>
면적/전면길이 :  60㎡(20평)/5m 이상
보증금/담보 :  현금 2000만 원/부동산 8000만 원
마진 :   협의
인테리어 비용 :  평당 230만 원
거래형태 :  위탁
결제조건 :  월 3회
담당자 :   박병권 부장 010-9465-5256

[캐주얼] 비토이
아메리칸 빈티지 캐릭터 감성 자극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활발

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의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비토이’는 ‘Be a Toy’를 모티브로 어른이 되어갈수록 잃어가는 감성을 캐릭터를 통해 추억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2010년 에리트베이직에서 브랜드 인수 후 지속적인 내부역량 강화와 컨셉 정비작업을 거쳐 재탄생했다.

19~24세를 메인 타켓으로 ‘아메리칸 빈티브 캐릭터 캐주얼’ 감성을 강조하고 있다. 2011년 하반기부터는 ‘비토이’만의 자유롭고도 유니크한 이미지 어필을 위해 인기 아이돌 그룹 ‘비스트’를 전속모델로 발탁, 1020세대 전반을 겨냥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통은 전국 주요 가두 상권을 중심으로 영업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9월 대구 동성로점 오픈을 시작으로 월 매출 1억5000만 원을 달성하며 순항세를 기록하고 있다. 2012년 상반기까지 10여 개 유통망을 추가로 확보해 120억 원 매출을 목표로 한다.

최근 브랜드 역량강화를 위해 패션사업부를 별도로 분리해 인력충원 및 투자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주목된다. 빈티지 느낌의 패딩 베스트와 숏 팬츠, 클래식한 느낌의 프레피 룩을 대표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강재진 기자 flykjj@ktnews.com
<대리점 개설요건>
면적 : 61㎡
마진 :  35%
보증금 :  현금 3000만 원, 부동산 5000만 원
결제조건 :  월 3회
인테리어 :  평당 240만 원
담당자 :  김남용 팀장 010-8921-1726

[아동] 레노마주니어
주니어 시장, 유망 브랜드 ‘주목’
니치마켓 타겟·합리적 가격 공략

꼬망스(대표 김성건)의 ‘레노마주니어’가 런칭 1년 여만에 발 빠른 안착과 성장세로 가장 유망한 아동복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 브랜드는 9~13세를 메인 타켓으로 아동에서 주니어로 이어지는 니치마켓을 합리적 가격 등으로 공략해 성공한 케이스이다.

다양한 상품 전개와 유통컨디션에 맞춘 지역밀착형 영업전략을 펼치면서 대리점은 물론 백화점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새해 성장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타 경쟁 브랜드에 비해 약 70% 수준의 가격으로 합리적 가격정책을 통한 시장 지배력으로 고객 만족도가 높으며 매니아층이 확보됐다.

특히 가두점으로 시작한 ‘레노마주니어’는 백화점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롯데백화점 미아점, 중동점, 건대 스타시티점, 광주 월드컵점, 대구 상인점 등 18개에 입점해 42억 원을 달성했다. 한편 이 브랜드는 올해 백화점 30개, 가두점 50개 총 80여 개의 매장으로 15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기영주 기자 love10339@ktnews.com
<대리점 개설요건>
면적 :  49.6㎡
마진 :  33%
보증금 :  2000만 원
결제조건 :  10일 단위
반품 :  100%
인테리어 :  평당 180~200만 원
담당자 :  김형민 과장 010-8892-1158

패션부기자   ktnews@ktnews.com 2011년 12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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